넴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라니





뭐라니

이런 데서 사람 클라스가 나오는 거라고 Boy♂
1. 남의 의도를 지 좆대로 결론내리고 일단 터트리고 보는 너의 나쁜 버릇이 가장 큰 패인이야.
뭐? 정신승리하려고 밸리까지 끌고 갔다고? 웃기시네. 난 어디까지나 너라는 숨은 지뢰를 드러내기 위해서 자료를 던졌을 뿐이지 난 함부로 결론내리고 축배를 드는 인간은 아니라서 말이야. 적어도 너보단 신중해.
그건 시작이었을 뿐이지 승리선언이 아니란 건 이글루저라면 누구나 알 수 있는 사실이야. 나도 나 저격당하면 저렇게 가만 안 있었는데 하물며 이렇게 반박글이라고 올라올 거라는 건 누구나 알 수 있는거잖아?
넌 어땠나? 자신을 한번 돌아보라구.
그래 ps로 잠시 언급된 사안에 대해 질문 하는 주제에, 썰까지 그리도 뒤섞어놓았던 게 그렇게나 기분나빴다 치자.
하지만 여기서 너의 그런 나쁜 버릇이 존재함을 확실히 증명할 수 있어. 뭐? 진정성이라곤 좆도 없고 지 잘했다고 궤변만 늘어놓는?
난 어디까지나 내가 궁금했던 부분에 대해 알아보고 싶었을 뿐이지 네게 시비를 걸 생각은 없었단 말이지. 질문에 자꾸 동문서답하고 꼬투리잡는 건 어디까지나 네가 제대로 이해를 못 해서 그런 줄 알고 계속 알기 쉽게 풀어놨던거지 불쾌감은 그런 식으로 딴소리하고 핵심을 회피하는 걸로 표현하는 게 아냐. 진정성이라곤 좆도 없는 건 바로 너 자신이지. 네가 그걸 하도 빙빙 꼬는 통에 진작 했어야 할 사과가 늦어진거니 그것까지 내 책임은 아니었을 뿐이야. 이게 진정성이라곤 좆도 없는 거냐? 갑이 되시니 아주 목이라도 벨 기세 나셨네요 ㅉㅉ
그러고나서 뜬금없이 차단선언에 태도드립. 이건 그냥 '갑들의 진상'인데요.
그러니까 말을 하기 전에 선후관계를 똑바로 살피라고. 네가 먼저 그지랄을 한 뒤에 내가 저격총을 들었어. 태도를 논한 건 그보다 먼저인데 '그런 놈한테 퍽이나 알려주고 싶겠다.'라니 마이너리티 리포트 좀 보소. 이쯤되면 난독증은 누구? 말이 먼저 꺼내면 다인 줄 아냐? 지가 무슨 소리를 하는지도 제대로 이해 못하는 이런 유형의 인간들을 흔히 이렇게 칭하지. '벽'
2. 귀찮아서 본문 안 읽었다.
안 읽고 넘긴 거야 단지 내 본문을 궤변이라고 생각해서 그랬겠지만. 그러니까 저렇게 지 딴엔 반박이라고 쓴 게 저딴 헛소리 뿐이지.
거울 속의 자신을 보고 대화해봐야 무슨 소용이니? 어차피 헛소리는 해체해주기로 했으니 1번처럼 아주 자세히 설명해준 거지만... 그나저나 태도로는 최악인 이런 놈이 주제도 모르고 남의 '태도'를 논한다니 참 가소롭단 말이야.
뭐 이미 1번에 저번 글보다 더 자세히 설명되어있는 내용이긴 하지만. 결국 여기서도 지 멋대로 결론 내리고 일단 터트렸다는 경솔함이 그대로 드러나지. 난 너같은 놈들 무서워서 상종도 못하겠다고. 본의 아니게 발 밟아서 미안하다고 하는데 갑자기 칼 휘두르는 그런 경우인데 뭐. 그래서 그걸 비판하니까 또 무슨 말 하는지 알아듣지도 못하고 저렇게 헛소리나 하고 말이야.
사실 처음부터 아예 제대로 반박할 실력도 없는 애들이 자기 헛소리는 옳다고 해야 하니까 어거지쓰려고 '귀찮아서 안 읽습니다.'라고 변명하던 경우를 더 많이 봤지만. 어차피 처음부터 멍청해서 맹점을 못 찌르는 거든 정말로 안 읽어서 헛소리를 하는거든 처음부터 잘못된 전제로 짖어댄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으니까 뭐 굳이 어느 쪽인지 멋대로 추리할 필요는 없겠지.
그래서 먼저 결론부터 내리면 안 된다는 거란다.
3. 댓글도 하필 파이어볼(미트볼)

(이건 빙산의 일각 정도가 아니라 거기서 떼온 얼음 한조각 수준)
그리고 네가 '악명'을 논했는데, 악명으로 따지자면 난 그 파이어볼에 비하면 애송이에요 이 양반아. 뭐 되도 않을 놈들이 만만하면 자꾸 뉴밸이나 쳐 걸고 넘어지네. 난 뉴밸에 글 발행한 적도 얼마 없는데 말이야. 하긴 뉴밸이 좀 만만하긴 하다만. 그리고 파이어볼은 역사문제나 그 외 몇가지 이슈들 가지고 공격성 강하게 헛소리를 좀 해서 뭇 블로거들에게 어그로를 끌었고. 그거까지 네가 똑바로 알 필요는 없는 거지만.
파이어볼이 달아준 댓글은 그래서 별 의미가 없어.

그래서 그렇게나 망신당하고 싶었냐고? 아니. 그럴 거 같았으면 내가 시작을 안 하지. 내가 이짓거리를 하는 이유는 네가 생각하는 것과는 전혀 달라. 어디서 감히 함부로 안다는 듯이 지껄이지 마라. 난 이걸 그런 저렴한 열등감을 배출하기 위해서도, 너같은 놈 하나 잡아서 승리했다는 하찮은 전적 하나 쌓기 위해서도 하지 않아. 내가 키보드를 든 이유는 '키보드 광대 예술' 정신의 실현.
하나하나 다 설명해주긴 귀찮으니 알아서 검색해봐. 나도 내 입으로 알려줄 생각이야 없지만, http://dukeclown.egloos.com 이분 블로그 가면 나보다 설명이 더 잘 되어있으니까 힌트 정도는 이렇게 건네주지 뭐.
아무튼 덕분에 네가 어떤 인간인지 증명할 자료가 이렇게 명확하게 공개되었으니 난 그것만으로 만족해. 네가 하는 그런 걸 바로 정신승리라고 하는 거야. 어차피 너 하나 잡아 보자고 시작한 일도 아니었으니, 그냥 네가 이겼다고 해줄테니 잘 지내라구. 난 어차피 그 파이어볼부터 해서 놀이상대가 아주 많으니까, 처음부터 딱 이정도까지로 끝낼 생각이었던지라 별로 아쉬울 건 없거든.
이런 이런~ 하지만 이번에도 또 읽지 않고 넘긴다면 넌 계속 거울 속의 자기 자신과 싸우는 패배자일 뿐이야 Boy♂ 지켜보는 내 입장에선 그게 더 재밌긴 하다만.
아듀~
덧

밑천을 드러내는 게 누군지도 모르는 거 보면 참 딱하다고 해야 하나. 난 일단 여기서 물러나지만 분명 쟤가 거울 속의 자신과 싸우는 모습을 지켜보겠다곤 했는데 말이야. 쟨 지금 '문제'가 '무엇'인지 아무것도 모르고 있었던 거야.
그래서 내 대답은...

내가 잘못했다 사과할게 미안합니다~ ^오^
정황증거로 의심만 했던건데 진짜 난독증이었네.










덧글
그래서 설명을 해줘도 못 알아먹는 놈들까지 배려할 생각 없다. 개소리가 왜 개소리인지도 애초부터 못 알아먹는 놈들 위해서 쓴 건 아니었거든.
흥분해서 떠벌거리지 말고 사람의 말이라는 것을 해봐
뭔가 알아 먹게 말하라고.
우쭈쭈쭈 하고 다독거려줘야 만족하겠냐? ㅋ_ㅋ
2. 귀찮아서 본문을 안 읽었다는 점 때문에 내가 이미 언급한 부분에서 또 다시 헛소리로 앵무새질 하고 있다는 것.
3. 그래서 쟤가 아무리 개소리를 하더라도 이겼다고 해줄테니 난 쟤가 저런 인간이라는 사실을 공개적으로 알린 것만으로도 만족한다는 것.
이게 글 내용의 전부인데 그렇게나 알아듣기가 어렵냐? 오히려 너같은 애들 못 알아들을까봐 하나하나 다 풀어놔서 분량이 늘어난건데?
인터넷에 목숨거는듯 ㅋㅋㅋ
누가 얘 좀 다독여줘라 ㅋㅋㅋ
(그게 그동안 네가 이곳저곳에서 쳐발리고 다닌 원인인 거 모르盧?)
ㅋㅋㅋㅋ 아주 역사를 고쳐쓰는듯
어휴 너절한 새끼 혼자서 발광하면서
"내 글을 누가 읽어주고 나한테 동의해주겠지?
이거 하면서 F5만 누르다가 새벽 지내라 ㅋㅋ
그리고 난 어디까지나 동의해달라고 글 쓰는 거 아냐. 내가 저렇게 숨어있던 애들의 가면을 벗겨주던 건 단지 '키보드 광대 예술'의 한 표현방식에 불과하다고. 뭐 그 취지에 공감할 필요 없고, 그냥 구경한 뒤에 재밌든 재미없든지, 그래서 악플을 달던지 말던지 뭐 아무렇게나 좆꼴리는대로 하면 됨. 뭐 간단하잖아? 악플도 좆꼴리는대로 달았으니 나도 내 좆꼴리는대로 상대해주면 돼.
뭐 일단 안녕히 주무시게.
벽보고 이야기하나
남들이 이해못할 이상한 헛소리만함
사람들이 이새끼 욕하는 이유를 잘 알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