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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거완료 병림픽의 카니발


Before


After







ps: 참고로 캡쳐 파일 이름은 '검거완료'


그리고 내가 이걸로 백범 하나만 잡은 게 아님.

4년 전 조커 제독님이 노빠들한테 어그로끌다가 만신창이 되셔서 웃음천국 운지하셨을 때, 그때 바친 내 조의문을 비꼬는 거라고 박박 우겨대면서 지금까지 유동닉으로 개소리 싸던 놈들의 설득력까지 백범 못지 않게 종범이란 사실까지 잡아낸 것임.

저게 까는 걸로 보이는 새끼는 심영이 말하는 님이랑 용운스님이 말하는 님이랑 다르다는 걸 구별도 못 하는 새끼일 것임. 어차피 원문 삭제 안하긴 했지만 다시 쳐 올리는거니까 알아서들 판단하셈. 시점이 시점이라서 그렇지 이건 명백한 조비어천가라서 오글거릴 수 있는 건 인정함.(지금까지 그분한테 존경의 표시로 시까지 써서 바친 새끼는 나밖에 없음. 전무후무함.)


(짤 설명: 조커가 묵념하는 것처럼 보이는 짤방이라 제독님이 운지하셨을 때 이걸로 가져다 쓴 거임.)

제독님의 침묵(원작: 한용운 - 님의 침묵)
님은 갔습니다. 아아... 사랑하는 나의 제독님은 갔습니다.
얼음굴을 깨치고 드래곤의 레어를 향해 난 쓸쓸한 길을 걸어서 차마 떨치고 갔습니다.
황금의 꽃같이 굳고 빛나던 웃음천국의 옛 맹세는 차디찬 티끌이 되어서 한줌의 폭약에 날아갔습니다.

즐거웠던 웃음의 추억은 나의 운명의 지침을 돌려 놓고 뒷걸음쳐서 사라졌습니다.
나는 키보드 광대 예술가의 웃음소리에 귀먹고 기묘한 짤방에 눈멀었습니다.
웃음도 사람의 일이라 웃을 때에 미리 괴로울 것을 염려하고 경계하지 아니한 것도 아니지만, 이별은 뜻밖의 일이 되고 놀란 가슴은 새로운 슬픔에 터집니다.

그러나 이별을 쓸데없는 눈물의 원천으로 만들고 마는 것은 스스로 웃음을 깨치는 것인 줄 아는 까닭에 걷잡을 수 없는 슬픔의 웃음을 옮겨서 새 희망의 정수박이에 들어부었습니다.
우리의 키보드는 만날 때에 떠날 것을 염려하지 않는 것과 같이 떠날 때에 그 영혼이 다시 만날 것을 믿습니다. 
아아, 조커 제독님은 갔지마는 나는 당신을 보내지 아니하였습니다. 제 웃음을 못 이기는 웃음천국의 진혼가는 제독님의 침묵을 휩싸고 돕니다.

핑백

  • 눈물의 염황 : 거짓말은 듀란달만 했盧? 2013-07-03 19:59:18 #

    ... 전히 너의 탓이고. (1)백범의 거짓말 리스트 대답은 해줘야겠지.엣헴엣헴!구라돌이검거완료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이 必要韓紙? (2)백범의 뒤틀린 속 백범의 반사회 ... more

덧글

  • 눈물의여뫙 2013/06/26 19:02 # 답글

    진짜 용운스님이 시 지었을 심정 생각하면서 한땀한땀 정성들여 후빨하면서 '왜 운지하셨어요 엉엉 알 가져요' 이지랄한 내가(물론 난 지금도 조커님 빠돌이라서 그때 그 글 쓴 거 후회하지 않음. 조커 빠는 글에 시울음 까던 건 후회하지만.) 낄낄거리면서 비웃었다니 진짜 백범은 盧답이다.

    정치성향은 좀 달라도 재미있어서 빠는 게 뭐 그리 잘못이냐? 그렇다고 내가 조커 제독님이라면 무조건 실드부터 치면서 '뭐여? 그분이 악플러라고? 아따 이 씨붕새가 감히 우덜 빙포 해상방우대 제독님을 욕해부러? 느그들 짜장면 그릇 준비되었응께 가드 올리랑께.' 이지랄하면서 좆목드립으로 호가호위하려던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조커 제독님께서 글 올리시면 무조건 이오지마부터 보내면서 도배질한 것도 아닌데 내가 너 따위한테 여기에 대해 부끄럽게 생각해야 할 일이 있을 것 같냐?
  • 2013/06/26 19:42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3/06/26 19:45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염황아 2013/06/26 21:03 # 삭제 답글

    형이 너 딱해서 한마디하는데
    넌 길게 쓸 필요없어
    아무도 니가 쓴거 제대로 안본다
    혼자 니기 쓴거 읽으며 뽕맞은 놈처럼 실실 웃는다면 내가 이런거 쓰는거 미안하기는 하다
    그러니 앞으로 대충 써라
  • 눈물의여뫙 2013/06/26 21:14 #

    괜찮아. 백범만 보면 됨. 하긴 굳이 저렇게 저격 안해도 쟤가 입만 열면 거짓말인거 모르는 사람은 없지만.
  • 눈물의여뫙 2013/06/26 21:39 #

    그리고 이번 글은 대충 쓴 거 맞음. 짤 몇개 붙여놓고 살짝 끄적끄적.

    그리고 나머지는 옛날 글 복붙해서 편집 ㅇㅇ
  • 2013/06/27 02:20 # 삭제 답글

    솔직히 백범에겐 이 모든 지적이 소용없다고 봄.

    카슨상의 말로 이유를 대신함.


    「"쟤한테 뭐라고 하든 소용없는 짓이다."

    왜? 뻔뻔함이 이글루스 최상급이니까.
    몰염치 랭크 SSS급이니까.

    그런 인간은, 누구에게, 무슨 소리를 듣든 간에 변하지 않는 법이죠.」
  • 눈물의여뫙 2013/06/27 17:45 #

    그렇긴 한데. 사실 내가 뭐 백범보다 잘해서 덜 까이는 거 아니라는거 다 아니까 그런거 가지고 비웃고 싶지는 않음. 지는 그렇게 거짓말만 잔뜩 하는데 내가 간 좀 본다고 지가 나한테 비겁한 놈이니 뭐니 말할 자격이 되나는 의문이지만 이미 난 백범의 이중잣대가 얼마나 심각한지 다 알고 있으니까. 오히려 순순히 인정한다면 그게 정신차린거겠지.

    솔직히 나도 백범한테 어그로 끌려서, 내가 재미나려고 까는 건 맞는데 나는 백범이 왜 계속 거짓말을 하는건지 모르겠음.

    그렇게 해야 할 정도로 절박한 것도 아닌데다 너무 뻔히 보이는 패턴들이라. 내가 지보다 더 잘 기억하는 걸로만 거짓말을 한다는 데서 답이 없음. 이미 그러다 잡힌 적도 많은데 누구를 빙다리 핫바지로 보고 또 밑장을 빼나.(사실 그 밑장빼기는 날 우습게 본다기보다는 오히려 최소한의 자기방어같긴 하지만.) 진짜 내가 아귀같은 놈이라도 되었다면 쟤가 무슨 헤카톤케이레스(그리스 신화 신들 중 대가리 50개에 팔 100개달린 놈들)였다고 해도 지금쯤이면 손모가지 종범이었을 것임.
  • 야이 폭도야 2014/06/20 08:41 # 삭제 답글

    보면 볼수록 정말 너무하네. 어떻게든 자기 착하다고 포장하려고 하는거봐라. 이젠또 같은편 만들려고 노력하네. 처음부터 읽어봤는데, 아무리봐도 너가 한짓은 시비걸고(너가!) 착한척 으로 밖에 안보인다. 괴롭히고 있는건 너잖아. 사실 대부분의 토론내용들은 꽤나 옳은 말들이고, 결론은 나와있는 상태에서, 감정적인 부분을 자극한게 누군데?

    젊은 치기로 상처나 받고 엉뚱한데에 푸는 주제에, 제발 나대지좀 말아줬으면 한다.
  • 염땅크 2014/06/20 15:35 #

    내가 착하다고 한 적 없고 내 편 들어달라고 하는 것도 아니니 착각 ㄴㄴ해.

    그리고 내가 백범을 괴롭힌다? 뭘 모르시네. 내가 하지도 않은 일로 거짓말을 날조해서 날 음해한 건 저쪽이 먼저였거든. 쟤랑 저러고 지낸 거 꽤 오래 되었음. 그런데 그러면 쟤가 거짓말로 날 모함한건 괜찮은거고? 그럴리는 없잖음. 쟤가 날 괴롭혀서 내가 저격총을 들었다는 거라고 해야지. 쟤가 저러고 다녀서 허접새끼로 보이나본데 쟤 그렇게 약하고 허접한 놈도 아님. 정론을 어떻게 쓰는지 다 알만한 놈이 제대로 안 하고 이상한 짓을 하다보니 저렇게 털린거지. 그것까지 내 탓은 아니잖아. 난 오히려 백범이 그렇게 하면 내게 불리해지는 상황에서도 정론을 어떻게 써야 하는지 직접 쏘아대는 짓까지 했던 놈임. 그렇게 기회를 주는데도 한번 캐치를 못 해서 이런 꼴 만든 건 백범이었고.

    그래서 딱히 내가 상처받고 그랬다기보다는, 저렇게 거짓말만 늘어놓는 놈이 선비질하는 폭동을 내 시야 안에서 보기 싫었을 뿐임. 그래 그 폭동 하나 보기 싫다고 계엄군질하는 내가 진짜 전땅크같은 새끼라고 해도 할 말 없음. 하지만 내가 틀린 말 한 것도 아니잖아? 그럼 그렇게 거짓말해놓고 감정적인 부분 안 상하길 바랬으면 백범이 도둑놈이지. 또한 전형적인 우좀 정게할배인 백범이 오타쿠 히키코모리 일베보다 뭐가 더 낫겠음? 그 논리라면 자기부터 적용되니 나대지 말라고 한 것밖에 내가 더 말한 거 있나?
  • 염땅크 2014/06/20 15:35 #

    솔직히 까고 말하면. 백범이 거짓말을 하든 뭘 하든 우습게 보일 뿐임. 하지만 내가 물러서기 싫은건, 만에 하나 그 선전이 먹힐 시 손해보는 건 나니까. 그걸 하나하나 분쇄하고 원천적으로 차단할 수밖에 없음. 나는 원래 백범보다도 먹이사슬에서 아래라서. 그렇게까지 안 하면 내가 살 수가 없거든. 그게 백범한테 지나치게 가혹한 카운터가 된다고 해도 그건 백범 본인이 감당할 수밖에 없음.

    지랑 별 상관도 없었던 블로거들이라도 운지하면 심심풀이 땅콩처럼 씹어댄 백범이었으니 내가 운지하면 바로 고인드립 칠 새끼인 거 뻔히 아는데, 내가 미쳤다고 쟤를 위해 그런 위험을 감수하겠나? 처음부터 적대적인 스탠스를 취한 것도 쟤고, 그걸 끝까지 거둘 생각 없는 것도 쟤임. 물론 난 그렇게까지 적대적인 건 아니니까 싸움을 끝낼 수 있는 것도 나겠지만, 문제는 그게 나한테 손해가 되면 되었지 이득은 아니거든. 그래서 난 그렇게 할 이유도 없고 그래서 안할래. 차라리 쟤가 먼저 죽을 때까지 이러는 게 훨씬 나을 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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