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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드리스 에이트편 특집)시체팔이의 추억 병림픽의 카니발



http://blogfiles.naver.net/data25/2008/10/4/279/%C3%D6%C1%F8%BD%C7_%BE%C7%C7%C3_saltemperor.jpg
이랬던 동네가

http://blogfiles.naver.net/data25/2008/10/4/55/bullshit_saltemperor.jpg
일 터지고선 이렇게 변하던


아주 머나먼 시절의 이야기. 우리 마음속의 영원한 추억 엔드리스 에이트.

즐거운 꿈을 꾸었다는 착각에 빠진 악몽 속에서 헤매고 있었던 나의 자화상.







ps: 근데 지금 보니 최진실이 제대로 좆불질한 좌좀이라서 까인 게 아니라 그냥 광우뻥 좀 낚였다고 그 사이트에서 빨간딱지 붙인 것 같은데. 하기야 연예인이라면서 민감한 소재엔 언급 안 하는 게 좋긴 좋지만. 아무튼 아가리언새끼들도 쟤네들 후광으로 두고두고 최진실 이름 팔아먹을 수 있었는데 그런 복을 스스로 걷어차고 가차없이 토사구팽시켰으니 과연.

안재환도 최진실도 시체팔이 너무 많이 당했었는데 지금 생각해도 안쓰럽다. 그래서 지들이 죽여놓고 시체 잘 팔려서 좋다고 희희덕거리던 존나 띠꺼운 새끼들 대가리를 저격총으로 바람구멍 쑤셔놓고 다녔지. 내가 엔드리스 에이트 때 잘한 거 딱 한가지를 꼽으라면 이게 아닌가 싶다. 나는 죽이지 않았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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