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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적 진영논리로 지금까지 트롤링하는건지 모르겠음. 찌질이란 이름의 미지의 세계로

해커열사 포함해서 그런 놈들 좀 있는데. 특별히 기분나쁜 놈 하나 저격하려다 게임해야 해서 그만둠.

유동닉이든 고정닉이든 트롤은 그냥 까야 제맛인데. 옛날엔 괜히 너랑 쟤랑 같은 편 아니냐고 개드립치면 그딴 소리 지껄인만큼 더 조져놔야만 속이 풀리던 새끼인데 나도 요즘 많이 누그러진건지 이글루스 온라인이 너무 재미없어져서 어지간한 개드립에는 어그로조차 오르지 않는건지.(어그로 끈다고 그대로 낚이면 그것도 멍청한 건 마찬가지지만 어차피 여기선 이겨도 난 병신이잖아?)


아수라 튀어나올 때부터 재규어님이 진영의 종결이니 뭐니 했었는데 저 친구들은 쿨게이 따위의 개념이나 흥하던 시절이 그리운 것 같음. 지금 생각해보면 '쿨게이'는 당시 이글루스 비극의 상징이었지. 따로 떼어놓고 보면 온갖 부류들이 다 뒤섞인 잡탕집단이었는데 그놈의 진영논리때문에 이들이 나름대로 인터넷 인맥에 따라 이딴 집단으로 묶였어야 한다니. 뭐 그때 여기 속했던 사람들은 나름대로 그런 멍청이들의 헛소리를 즐기던 것 같았으나 그게 점차 괴상한 부심으로 변하면서 망하게 된 인물들도 몇명 있었으니. 그때 그렇게 진보적 렬정으로 수많은 흑역사를 남겼던 허세웅이 지금은 트위터 좀비들과 싸우는 입진보의 마지막 자존심으로 변신한 것만큼이나(알맹이는 별로 안 변한 것 같은데) 비극적인 사건들이었지. 비극적인데도 웃기다는 게 Epic Fail?

그나마 그때보다 나아진 건 그런 식으로 싸잡는 놈들 목소리에 귀 기울여주는 사람들이 정말 많이 줄어들었다는 것.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놈들은 운지하지 않고 아직도 유동닉으로 와서 벽질하는 거 보면 확신범이긴 확신범인가보다 싶음. 나도 그런 놈들한테 걸렸을 때마다 왜 날 내가 알지도 못하는 네 적 누군가의 편이라고 생각하는건지 그 근거를 물어봤지만 제대로 대답조차 들은 적이 한번도 없으니 이런 놈들은 사람과 대화한다기보다는 그냥 사람 말을 흉내내는 몹 대하듯 처리하는 게 맞는가 싶다.

덧글

  • skyland2 2012/11/08 00:41 # 답글

    제가 거기 지금 걸렸지요 ㅡ.ㅡ;;

    저거 보니 완전 벽이라 뭐라 할 말이 안나옵니다. ㄱ-
  • Hacking Code KoRea 2012/11/08 02:27 #

    그 일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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