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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그라제! 진실이 승리하려면 잘 잡아내야제!


요즘 학교폭력 기사 자주 나오는게 '건수가 늘어난 것'이 아니라 '걸리는 건수가 늘어난 것'인 줄도 모르고 요즘 청소년들이 흉악해졌니 뭐니 아가리터는 상병신들이 존나 많은데. 근데 잡아도 잡아도 안 줄어드는거(사실 옛날부터 걸리는 건 많았지만 요즘 걸리는 게 늘어난 건 사실.) 앞으로도 더 잡아내야 함. 폭력사태 예방에 별 도움이 안 되더라도, 처벌같은거 안 받더라도 어쨌든간에 많이 잡아낼수록 좋다고 봄. 그러므로 앞으로도 계속 진실의 승리를 응원하는 바임.

그리고 정신 못 차리고 아가리질하는 상병신들은 물 밑에 숨어있다고 조용한 게 아니란 사실 정도마저 인지할 지능이 안 된다면 어차피존재 자체가 현대 사회에 대한 잠재적인 위험요소일 뿐이니 그냥 부엉이바위에서 자유낙하하기를 바라는 바임 ㅎㅎ





그리고 이건 덤이랑께? 저번 나랑께 사건하고 비슷하네.


참조( 이미 관련 글 올림 http://doublespy.egloos.com/2907681 )



나이 쳐먹은 새끼들마저 책임의식이라는 게 결여되어 있으니 애들이 보고 배우는게 저런거지. 보통 인터넷상에서 좆도 모르고 요즘 사회가 흉악하네 어쩌네 개소리하는 놈들이 여기 해당되는 부류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판단됨. 그런데 저 가해자네 부모들 하는 짓 보고나서 드는 생각인데. 지가 내는 세금이 88만원 세대 한달 월급보다 많았던 어떤 분과 저 친구들이 겹쳐 보이는 이유는 대체 무엇일까?

덧글

  • Amur 2012/10/16 22:32 # 답글

    15년 전의 청소년들은 빨간마후라를 찍었죠.
    그거 보면 옛날 애들이라고 더 나을거 있나요 뭐.............
  • Left Q Dead 2012/10/16 23:27 #

    잡히는 경우가 없으니 더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을거라고 생각합니다. 90년대는 그나마 양호한거고 쌍팔년도 양아치들까지 거슬러 올라가면 무용담(이라 쓰고 패악질 행적들 내역이라고 읽는 그거)이 거의 이호성급이던데. 아 그땐 진짜로 호성이도 고등학교 다니던 시절이었네.(88년 자체는 이미 고등학교 졸업한 시절이었지만. 80년대 중반까진 고등학생.)
  • 오땅 2012/10/16 22:34 # 답글

    뜬금없이 해커는 왜 까십니까 ㅋㅋㅋ
  • Left Q Dead 2012/10/16 23:24 #

    그게... 뜬금없는 건 아는데 해커열사가 너무 겹쳐 보여서. 그래서 제가 근거 있다고 말이나 했습니까? 말 안했지만은 그냥 기분 탓인줄은 아는데. 그렇게 생각하는데 딱히 근거는 없었다고 미리 안 박아둬서 정말 죄송합니다!
  • 오땅 2012/10/16 23:26 #

    죄송할 것까지야 없습니다.

    그나저나 해커는 요즘 비로그인 분들이 잘 두들겨 주고 있던데요.
    당분간은 제가 해커를 안 까도 될 듯합니다.
  • 스탠 마쉬 2012/10/16 23:26 # 답글

    어머니:게임이 없던 시절 아이들은 이렇게 잔인하지 않았어...개구리나 풍뎅이 가지고 놀던 시절은 말이지..

    나:그 개구리랑 풍뎅이를 장난감 삼아 가지고 놀다가 죽이는게 "실제로" 아무도 죽지 않는 게임보다 더 잔인해보이는데요?
  • Left Q Dead 2012/10/16 23:24 #

    ㅋ 우문현답.
  • vitapapa 2012/10/17 10:25 #

    아.. 어머님은 닭목아지를 비트시니깐 그렇죠...ㅎㅎ
    진짜 나 어렸을때엔 동네에서 개잡는건 기본이고 소,돼지,염소 잡아서 그자리에서 피마시고 간 드시고 해체해서 나눠 먹는게 기본이었죠.ㅜㅜ; 누구댁 얼마에 어느 부위 이렇게 돈을 모아서 가축사서 쓱싹.....
  • Left Q Dead 2012/10/17 11:19 #

    왜 살아있는 닭모가지 비틀어 죽이는 건 당연하게 생각하면서 픽션 속에 나오는 '가상인물들'(보통 그들의 실체는 텍스트, 그림, 3D 모델링 등으로 표현되는 그런 것들)이 죽는 건 그렇게나 심각하게 받아들이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안 보이는 데서 하면 장땡이라고 생각하시는 건가 정말. 왠지 이런 땐 지들 부모님을 멋대로 팔아먹는 코갤러라던가 일부 진보주의자들의 패륜드립이 뭔가 설득력 있다는 착각이 들기도 하네요.(그 친구들은 기본적인 양심은 고사하고 그런거 다 진지하게 생각하고 패드립칠 정도의 정신머리마저도 없다는건 이미 다 아는 바이지만.)

    뭐 그건 그냥 살아온 환경의 차이라고 생각하고 넘어가려고 합니다. 그분들 어렸을 때는 정말로 안 보이기만 하면 뭘 하든 실질적으로 허용된 시절이었고 (보통 현대적 가치판단 기준으로는 명백한 약탈로 규정되지만 당시에는) 도덕적 가치판단과는 별개로 실제로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될 정도로 빈곤한 시대이기도 했으니까. 그런데 그분들이 어떻게 생각하시든간에 보이는 데서의 엄숙함이 줄어들어도 안 보이는 데서 저렇게 막 하지만 않으면 차라리 그게 더 낫다는 결론은 부정하기 힘드네요.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별걸 다 걱정하신다 싶음. 정 걱정되시면 닭모가지부터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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