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soc&arcid=0006053419&code=41121111&cp=nv1
윤서인만큼 영악한 새끼도 또 드물 듯. 저놈은 흔한 진보장사꾼들(예: 경기 동부연합 친구들)에게서 볼 수 있는 그냥 어그로 끌기 좋아하는 반골 꼴통새끼일 뿐이지만. 저런 식으로 묻어가는건 진짜 프로페셔널이라니까. 윤서인 멍청한 건 사실이지만 우습게 봐서는 안 되는 이유다. 오폭한 경우가 한두번이 아닌 건 지가 멍청해서 달려들 방향을 잘못 잡아서 그런 게 맞지만 저놈은 아마추어가 아니라 타짜랑께. 진짜 조금만 더 똑똑한 놈이었어도 강의석 따위랑 비교도 안 될 정도로 국민들 등쳐먹고 살기 좋았을 듯.
그나마 다행인 건 이놈이 오폭한 전적 덕분에 그동안 실체가 뻔히 드러난지라. 윤드모트 저 인간이 정말 김치 애국주의의 광기를 걱정해서 저런 드립을 쳤다고 생각하는 순진한 친구들이 전멸했다는거지!(아직도 조금은 남아있는 것 같긴 하지만.)
진짜 윤서인과 국빠는 아주 적절한 적대적 공생관계이므로 진짜로 그딴 게 걱정되서 발벗고 나서지 않는다면 잠을 못 이루는 분들은 윤서인이 운지할 때까지 키보드 들고 까야 할 듯. 저놈들 대가리 속에 들어찬 생각들은 정말 후진국형 의식수준의 전형이자 OECD 가맹국인 대한민국의 국격을 떨어트리는 진상질이므로 정말 애국심이 있는 사람들은 '국위선양'을 위해서라도 저러한 친구들을 전부 운지시켜 마땅하다고.
아 물론 저런 원색적인 비난 정도로 끝내면 저것도 결국 도덕이란 잣대로 남을 매장시키는 파시즘의 일종에 지나지 않는다는 반론을 들을 수도 있겠으나. 다수라고 하면 국빠들이 훨씬 다수고 윤서인같은 어그로머신들은 거기에 기생하는 기생충일 뿐이니까. 솔직히 말해 운지시킨다는 말이 진짜로 전부 강제수용소에 가둬놓고 부엉이 바위에서 등 떠미는 뜻도 아니고. 단지 그건 지속적으로 논파해서 결국 윤서인같은 그냥 반골들이나 멍청한 국빠들의 실체가 전 국민들에게 드러날 때까지 멈추지 말아야 하는 것 뿐이란 말이니까. 그냥 이글루스에서 환빠들 취급 정도까지만 달성해놓으면 될까?
어쨌든간에 윤서인은 가끔 옳은 소리처럼 들리는 말을 해도 속내가 너무 저열해서 곱게 듣고 넘어가지 못하겠다. 윤서인의 동안절정 미인 부인이 야후 편집장이라던가 뭔가 하는 루머가 있는데. 그게 사실이면 윤드모트 슨상의 사모님도 그놈 못지 않게 개꼴통일 가능성이 아주 높다고 생각함.(인터넷 검색으로 대충 찾아보니까 실제로 그냥 외모 쩌는 반골 꼴통 맞다고는 하는데. 설사 그게 맞다고 해도 아무리 봐도 윤서인하고 비교하면 너무 아까운 것 같음. 윤서인같은 기생충 말고 진짜 좋은 남자 만났으면 적어도 어느정도는 교정되었을지도 모르겠는데.)
ps: 정말 쟤들이 운지해야 할 심각한 문제점: 지들이 똑똑한 줄 안다.
시궁창스러운 현실: 물론 국빠든 반골 꼴통이든 실제로 똑똑한 사람도 많이 있긴 하지만 그런 사람들도 거기에 대한 문제에서는 '전혀' 똑똑하게 대응하지는 않는다.










덧글
그리고 상식적으로 생각해보셈. 저런 반골꼴통이 섬짱깨였으면 타이완부터 까셔야지 왜 한국인만 까겠음? 씨발 진짜 섬짱깨였으면 어그로머신을 빙자한 반골꼴통 컨셉으로 먹고살아온 고도의 혐한 쓰레기였다는 말이지만.(생각만 해도 끔찍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