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서야 그동안 열심히 키보드 카니발을 공연한 보람이 있군. 언젠가 네가 잠을 자다가 모기가 물면 그냥 씹고 자지만 끝까지 앵앵거리면 참다못해 모기를 잡는다고 하지 않았나? 물론 난 모기따위랑 비교할만한 수준이 아닌데다가 난 모기가 한마리만 방에 있는게 확인되어도 반드시 잡고 잠이 드는지라 정말 답답하기 짝이 없었다만 그동안의 전쟁이 무의미한 선전포고는 아니었다는게 증명되었지. 그래. 이 글은 바로 전쟁터야. 네가 도발하고 내가 선언한 너와 나의 전쟁이지.
비록 이번에 네가 깽판친건 긁적님의 블로그 내에서 그런거지만 이 일과는 아무런 상관도 없는 긁적님을 위해 긁적님 포스트로의 핑백은 삭제하도록 하겠어. 그러니까 넌 나만 상대하면 되는거라고. 낄낄낄낄낄

Commented by 러브앤피스 at 2009/09/21 00:56 

뭐 남의 블로그에서 깝치는건 좋은데 말이야. 모든 게 나 때문이라면 나만 상대하면 되는거겠지? 그래야 사리에 맞지. 내가 사과하고 버로우를 타든 네가 깨지든 둘 중 하나로 깨끗하게 끝나는데다 나야 뭐 그동안 네가 싸놓은 똥을 치울 생각이 얼마든지 있지만 긁적님은 그럴 생각도 없으시고 그럴 자격도 없으시니까. 자신 없으면 늘 하던대로 '나는야 존나 개념인 ㅎㅎ'하면서 다른 사람들을 딸감으로 삼고 정신승리 하던가.(물론 저질선동으로 날 매우 쳐죽일 놈으로 묘사해놓는 건 안 빠지겠지만. 그동안 난 정의로운 네 칼에 쓰러질 사악한 괴인의 역할에 충실했지. 더 원하는게 대체 뭐야?)
물론 넌 얼토당토않은 자폭으로 나를 실컷 웃기기만 하다가 자멸하겠지. 그것을 알기 때문에 난 여기에 그동안 너의 행각에 대한 피해자분들이나 너에게 실드를 쳐줄 다른 블로거들의 개입을 허용하지 않을 생각이다만 리플을 삭제할 생각은 없다고 박아놨으니 개입해도 막을 방법이 없는게 문제로군. 뭐 그건 내가 나중에 이게 이래서 부당하다고 까던가 말던가 알아서 정리하면 되니까 넌 여기에 대해서 아무 관여도 하지 말라고. 내가 필요한건 날 도와줄 네 피해자들이 아니야. 물론 네 방패가 되는 굴욕적인 수고를 겪으면서까지 널 도와주실 분들도 아니지. 너 한놈만 있으면 된다고.

우리가 원하든 원하지 않든 치킨레이스는 시작되었지. 그렇다면 이 치킨레이스에서 승리한 병신은 누가 될까? 그거야 당신 하기 나름이지. 하지만 분명한건 당신이 이긴다 해도 당신 역시 병신이라는 사실은 변하지 않는다는거야.
난 너를 차단하지 않았고 네 코멘트를 삭제할 생각이 없어. 그리고 네가 무슨 짓을 하든 난 절대로 널 차단하지 않을거야. 그러니까 전선을 이 블로그 밖으로 확장시키지 말자고. 물론 네가 비겁하게 또 정신승리로 회피하고 철벽 속에 숨는 도망자에 불과하다고 해도 그건 단지 내가 비웃으면 될 뿐이니 걱정하지 말게나. 나도 내가 딸감으로 쓰인 대가는 좀 받아야지. 물론 도망쳐봐야 소용없다는 것도 알아두라고. 난 충분히 네가 정말 참지 못할 정도까지 도발할 수도 있고 네가 받아칠 일격을 역으로 흘리고 널 밟아버릴 능력도 있으니까 말이야. 그러니까 내가 몇번이나 말했잖아? 타당하지도 못한 근거로 고집부리지 말고 적당히 좋게좋게 끝내면 좋았을거라는거.
방문객들 앞에서 선동질하는 비겁자의 전술

그리고 이거 참 가관인데 말이야. 뭐? 이상한 난독증 환자의 개드립? 이딴게 네가 네 피해자들에게 할 소리냐 병신새끼야? 난 찌질이가 맞고(너도 나를 능가하는 절륜한 찌질이라는 사실도 알고 있다만) 너와 나는 현재 전쟁중이니 내 첩보행위와 공격행위를 스토킹이라고 말하든 말든은 적에 대한 흑색선전일 뿐이니 뭐 여기까지는 허용해주는건데 그 외의 다른 사람들한테 하는 말은 똑바로 해 두라고. 비겁하게 아무것도 모르는 방문객들한테 선동하면서 징징거리지 말고 말이야. 네 아가리는 대체 몇개인건지 난 도저히 알 수 없다.
이새끼는 뭐 자기 마음에 안 들면 무조건 난독증 찌질이래. 남 찌질이로 몰아세우는 합당한 기준이라도 있어야 망정이지 이건 뭐 기준이 존나 자기 멋대로에 이중잣대까지 쓰네? 뇌를 장식으로 달고 다니지 않는 이상 이거나 한번 보고 반성하라고. 이게 바로 네가 쓴 논리에 따른 기준으로 철저히 널 깐 결과물이니까 말이다.
ps: 저희 서커스단의 자랑거리인 '미친 원숭이 쇼'의 리스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제 1화 : 이제 오페라는 끝나고 카니발이 시작되었다. 2009/08/29
제 2화 : 전략적인 마케팅이 있는 한 카니발은 끝나지 않는다. 2009/09/02
제 3화 1편 : 여러분. 이거 다 오해입니다. 그러니 내가 옳고 넌 난독증이다! 2009/09/17
제 3화 2편 : 러브앤피스식 소통법 2009/09/19
제 4화 : 이봐 투페이스! 잘 만든 영화를 모독하지 말라고. 2009/09/20
번외편(1) : 이글루스의 투페이스에게 : 폭력과 정당성 2009/09/20
번외편(2) : 간단한 기준조차도 꼴리는대로만 적용하는 자를 믿었습니까? 2009/09/21
이 모든 일이 왜 시작되었는지 모르겠다면 이걸 참조하세요.
더 이상 죽은 자의 얼굴에 침을 뱉지 말라.
더 이상 죽은 광대의 얼굴에 침을 뱉지 말라.
그럼 다들 부디 이 공연을 재미있게 즐기시길 바랍니다. 아 그리고 이거 밸리에 올려도 되나 안 되나 상담 받아봤는데 밸리에 올려도 된다네요. 그래서 저도 그 상담원이 그랬던 것처럼 뉴스비평밸리에 올려보겠습니다.

이게 바로 그 상담결과이죠. 낄낄낄낄낄낄낄(설마 자기가 밸리 폭격했던 사실도 부정하진 않겠지?)
비록 이번에 네가 깽판친건 긁적님의 블로그 내에서 그런거지만 이 일과는 아무런 상관도 없는 긁적님을 위해 긁적님 포스트로의 핑백은 삭제하도록 하겠어. 그러니까 넌 나만 상대하면 되는거라고. 낄낄낄낄낄


뭐 남의 블로그에서 깝치는건 좋은데 말이야. 모든 게 나 때문이라면 나만 상대하면 되는거겠지? 그래야 사리에 맞지. 내가 사과하고 버로우를 타든 네가 깨지든 둘 중 하나로 깨끗하게 끝나는데다 나야 뭐 그동안 네가 싸놓은 똥을 치울 생각이 얼마든지 있지만 긁적님은 그럴 생각도 없으시고 그럴 자격도 없으시니까. 자신 없으면 늘 하던대로 '나는야 존나 개념인 ㅎㅎ'하면서 다른 사람들을 딸감으로 삼고 정신승리 하던가.(물론 저질선동으로 날 매우 쳐죽일 놈으로 묘사해놓는 건 안 빠지겠지만. 그동안 난 정의로운 네 칼에 쓰러질 사악한 괴인의 역할에 충실했지. 더 원하는게 대체 뭐야?)
물론 넌 얼토당토않은 자폭으로 나를 실컷 웃기기만 하다가 자멸하겠지. 그것을 알기 때문에 난 여기에 그동안 너의 행각에 대한 피해자분들이나 너에게 실드를 쳐줄 다른 블로거들의 개입을 허용하지 않을 생각이다만 리플을 삭제할 생각은 없다고 박아놨으니 개입해도 막을 방법이 없는게 문제로군. 뭐 그건 내가 나중에 이게 이래서 부당하다고 까던가 말던가 알아서 정리하면 되니까 넌 여기에 대해서 아무 관여도 하지 말라고. 내가 필요한건 날 도와줄 네 피해자들이 아니야. 물론 네 방패가 되는 굴욕적인 수고를 겪으면서까지 널 도와주실 분들도 아니지. 너 한놈만 있으면 된다고.

우리가 원하든 원하지 않든 치킨레이스는 시작되었지. 그렇다면 이 치킨레이스에서 승리한 병신은 누가 될까? 그거야 당신 하기 나름이지. 하지만 분명한건 당신이 이긴다 해도 당신 역시 병신이라는 사실은 변하지 않는다는거야.
난 너를 차단하지 않았고 네 코멘트를 삭제할 생각이 없어. 그리고 네가 무슨 짓을 하든 난 절대로 널 차단하지 않을거야. 그러니까 전선을 이 블로그 밖으로 확장시키지 말자고. 물론 네가 비겁하게 또 정신승리로 회피하고 철벽 속에 숨는 도망자에 불과하다고 해도 그건 단지 내가 비웃으면 될 뿐이니 걱정하지 말게나. 나도 내가 딸감으로 쓰인 대가는 좀 받아야지. 물론 도망쳐봐야 소용없다는 것도 알아두라고. 난 충분히 네가 정말 참지 못할 정도까지 도발할 수도 있고 네가 받아칠 일격을 역으로 흘리고 널 밟아버릴 능력도 있으니까 말이야. 그러니까 내가 몇번이나 말했잖아? 타당하지도 못한 근거로 고집부리지 말고 적당히 좋게좋게 끝내면 좋았을거라는거.
방문객들 앞에서 선동질하는 비겁자의 전술

그리고 이거 참 가관인데 말이야. 뭐? 이상한 난독증 환자의 개드립? 이딴게 네가 네 피해자들에게 할 소리냐 병신새끼야? 난 찌질이가 맞고(너도 나를 능가하는 절륜한 찌질이라는 사실도 알고 있다만) 너와 나는 현재 전쟁중이니 내 첩보행위와 공격행위를 스토킹이라고 말하든 말든은 적에 대한 흑색선전일 뿐이니 뭐 여기까지는 허용해주는건데 그 외의 다른 사람들한테 하는 말은 똑바로 해 두라고. 비겁하게 아무것도 모르는 방문객들한테 선동하면서 징징거리지 말고 말이야. 네 아가리는 대체 몇개인건지 난 도저히 알 수 없다.
이새끼는 뭐 자기 마음에 안 들면 무조건 난독증 찌질이래. 남 찌질이로 몰아세우는 합당한 기준이라도 있어야 망정이지 이건 뭐 기준이 존나 자기 멋대로에 이중잣대까지 쓰네? 뇌를 장식으로 달고 다니지 않는 이상 이거나 한번 보고 반성하라고. 이게 바로 네가 쓴 논리에 따른 기준으로 철저히 널 깐 결과물이니까 말이다.
ps: 저희 서커스단의 자랑거리인 '미친 원숭이 쇼'의 리스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제 1화 : 이제 오페라는 끝나고 카니발이 시작되었다. 2009/08/29
제 2화 : 전략적인 마케팅이 있는 한 카니발은 끝나지 않는다. 2009/09/02
제 3화 1편 : 여러분. 이거 다 오해입니다. 그러니 내가 옳고 넌 난독증이다! 2009/09/17
제 3화 2편 : 러브앤피스식 소통법 2009/09/19
제 4화 : 이봐 투페이스! 잘 만든 영화를 모독하지 말라고. 2009/09/20
번외편(1) : 이글루스의 투페이스에게 : 폭력과 정당성 2009/09/20
번외편(2) : 간단한 기준조차도 꼴리는대로만 적용하는 자를 믿었습니까? 2009/09/21
이 모든 일이 왜 시작되었는지 모르겠다면 이걸 참조하세요.
더 이상 죽은 자의 얼굴에 침을 뱉지 말라.
더 이상 죽은 광대의 얼굴에 침을 뱉지 말라.
그럼 다들 부디 이 공연을 재미있게 즐기시길 바랍니다. 아 그리고 이거 밸리에 올려도 되나 안 되나 상담 받아봤는데 밸리에 올려도 된다네요. 그래서 저도 그 상담원이 그랬던 것처럼 뉴스비평밸리에 올려보겠습니다.

이게 바로 그 상담결과이죠. 낄낄낄낄낄낄낄(설마 자기가 밸리 폭격했던 사실도 부정하진 않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