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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공지)난 내 키보드를 배신하겠다!



설사 내일 이 글이 민주화되더라도 난 오늘의 병림픽을 까야겠다.

수시아 레알 쩐다. 개그쇼의 카니발

수시아님 한번만 용서해주십시오


진짜 이글루스식 민주주의를 몸소 실천하시는 분.

짜오지수시아 따위 짝퉁하고는 역시 레벨이 다르군.

병신에 불과한 조선누룽지를 이렇게까지 밟아놓는 걸 보니.

신기하게도 조선누룽지보다 더 디스 수위가 높은 나는 아직까지 민주화당하지 않았다.

수시아 성님이 날 민주화시키기 위해 숨겨놓은 카드가 뭔지 기대되는군.

시발 조선누룽지는 그저 안습.

AH-HAHAHAHAHAHAHAHAHAHAHAHA!!!!!!!!!!!!!!

슨상님 말씀에 공감 100%라서 진짜 지려버렸다. 찌질이란 이름의 미지의 세계로

이글루스는 친절한 곳이었어.

2. 이글루스는 친절한 곳이지만,
반대로 비열한 곳이다.

나도 꽤 비열하고 저열하고,
정말 악마 같은 계략도 짜내서 몇몇 새끼들을 구렁텅이로 밀어넣은 적이 있지만,
지금 눈에 보이는 몇몇은 그보다 더 하다.

무대가 있다. 난 웬만하면 그 무대에 올라가서 행동을 취한다.
사실 그게 정상이다. 보통은 그래야 한다.

이참에 여기에 대해서 제대로 그리고 노골적으로 이야기를 해볼까.

이런 부류들은 옛부터 많았다.
그리고 나도 많이 보았다.
개인적으로 정말 쓰레기 같은 새끼들이라는 말 밖에 할 수가 없다.

이 새끼들은 절대 무대 위로 올라올 생각을 안 한다.
어디까지나, 객관자임을 자처하며 또 제3자임을 자처한다.

차라리 그게 오지랖이면 좋을텐데,
이 새끼들은 정말 다 해쳐먹으려고 한다.

무대 밖에서 짤짤이만 한다.
그 짤짤이로 다 얻으려고 한다.

그야말로 날강도 같은 마귀 새끼들.

자기들은 마치 무대의 조정자인 걸로 착각하겠지.
아니 그렇게 되고 싶겠지.

내가 이 판을 조종하고 있다, 라고.

하지만 그런 거 없다. 니들 같은 족속들은 그냥 쓰레기다.
무대에서 하등 도움이 안 되는 것들이다.

구경하려면 구경하고 참여하려면 참여를 해야 하는데,
이 새끼들은 그 무엇도 되지 못한다.

스스로 나서서 할 생각은 없고,
계기만을 찾으며, 그 계기에 기대려고만 한다.

한마디로 직접 할 용기는 없는 주제에,
남의 손은 귀신 같이 빌릴려는 새끼들.

하지만 얘들이 아무것도 없는데 저러진 않는다.
아주 잘 따라주는 인형이 있으니까 저러는 거지.
그 인형은 지금 당장의 달콤한 소리면 누구라도 상관없어 하니까.

그런데 정작 그 인형에게 위기가 찾아오고,
그 위기가 자신들에게 튀기기 일보직전이라면?

바로 자른다. 

지금까지 했던 말, 했던 행동들을 싸그리 버리고서는
처음부터 방관자였던 것마냥 자르고 도망칠 생각만 한다.

이렇게 보면 주제도 모르고 나댔던 인형이 불쌍해 보이는 것 같지만,
대부분 그 인형조차 태반이 병신새끼이기 때문에 피차 다를 건 없겠다.

단지, 내가 이 새끼들을 욕하는 이유는 바로 책임 의식 같은 게 전혀 없기 때문.
하기야 믿음직한 고기방패도 있고, 빠져나갈 수 있는 보험도 있는데 뭐가 꿀릴까.

그 어떤 스케빈져도 이 새끼들보다는 낫겠지.
하이에나보다 더 하이에나 같은 새끼들.










나에 대해 아주 잘 요약한 부분. 뭐 저기 해당하는 새끼들이 나 말고도 몇몇 더 있긴 하지만. 그래도 내가 저런 부류들 중에서는 가장 비겁하고 악질적인 새끼지. 이곳저곳 오지랖질하다가 어그로 잘못 튀어서 좆된 적 있는데도, 그래서 저런데 꼽사리껴봐야 아무것도 얻을 수도 없는 그냥 찌끄러기밖에 못 된다는 거 다 알면서도 저러고 있으니까.

지금 수시아를 디스한건 그동안 내가 까오던 인간들이 보여주던 행태를 수시아도 하고 있다고 판단해서 그런거긴 한데(뭐 임시조치 민주화든 지구인들 전부 차단이든 다를 게 뭐냐?) 사실 그런 인간들 못지 않게 나도 이중잣대 개쩌는 새끼니까. 내게 키배를 가르쳐 준 분처럼 약빨고 깽판치는 컨셉으로 메이크업이라도 진하게 해둘 걸 그랬나?

키배=게임이란 원칙을 세우고 내가 감당하지 못할 판은 키우지 않겠다고 생각했지만 이런 게 쌓여서 내가 운지할 때도 조만간 오겠지. 스캐빈저답게 그 전에 가장 안전하게 버로우타는 방법을 궁리하는 게 맞겠지만 분명 내게는 무리다.

개그쇼의 카니발


바로 이거야! 그동안 난 이런 글을 원했어! 개그쇼의 카니발

[우익은 개뿔] 한국 무식,부패세력들의 성향분석 


병신같은 수꼴새끼들이 요즘 이오지마에서 계속 설치는 것 때문에 그동안 정말 엿같았는데.
신묘한 키보드질로 수꼴들에게 반격할만한 명작이 드디어 나왔도다.
글 본문이 정말 뼛속까지 깊이 공감된다. 진짜 공감 200%.
대략 본 에이전트의 마음속의 응어리를 아주 잘 풀어주고 있음. 난 그동안 이런 글을 원했었는데.
박약아새끼들 까는 거 보니 진짜 오랫만에 속이 후련하다 야.
일단 내 글은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음. 아따 겁나게 지려부렀소.
세상은 정말 미치지 않으면 안될 정도로 재미있지?


한괴뢰가 이슬람교 실드치는 이 떡밥 좀 흥한 소재인 듯? 찌질이란 이름의 미지의 세계로

쌀국수~ 뚝뷁이!
본 블로거가 쌀국수 뚝뷁이 패러디해서 드립을 친 뒤 자고 일어나니까



한겨레 기사는 오히려 이슬람 욕 먹이려고 쓴 기사인 듯. - by 한국짱
이정도면 아동학대 아닌가? - by 호무호무
기사가_이슬람_지능적_안티.jpg - by 사노
『한겨레』의 가열찬 이슬람 디스. - by 들꽃향기


뭐 이런 식으로 이오지마에 글들 많이 올라왔더구만. 본객하곤 전혀 상관없는 스타트로 시작한거지만.

제 본문같은 경우엔 패러디 퀄리티를 살리려고 최대한 메시지를 축약하다보니 여기에 대해 하고 싶었던 말들을 많이 하지는 않았는데 다른 분들이 친절하게도 본 블로거보다도 더 세세하게 잘 집어내면서 다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릴 따름임 ㅎㅎ

사실 이게 뭐 별거 있나요? 논지가 충분하든 빈약하든 결국 나오는 건 예상했다시피 이런 말들인데 말입니다.

1. 남의 사회에서 일부다처제 왜함? 그리고 한겨레 병신새끼들은 일부다처제 왜 안 깜?(들꽃향기님이 일부다처제가 현지에서도 까이는 문제점이라서 현지인도 아닌데다 그게 룰 위반이기까지 한 우리 사회에서는 당연히 까야만 한다고 조리있게 근거 잘 제시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림 ㅎㅎ)

2. 한국인들이 서로 다른 것을 인정하지 않고 배척만 한다고? ㅇㅇ 맞는 말이고 그거 잘못되었음. 근데 이슬람교도들도 자기네들하고 다른 한국인들 존중 안 하는건 똑같지 않나? 한국에 사는데 그치들이 뭔 통뼈라고 우리 사회의 교육과정하고 문화를 비존중해줌? 시발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함? 이쪽에서도 무슬림 배척하고 인종차별 하는거 잘못되긴 했는데 그건 서로 고쳐나가야 할 문제지 우리만 고쳐야 할 문제가 아님. 그리고 이슬람권 이민자 많이 받았던 다른 선진사회에서도 얘네들 소외된 게 이 친구들이 현지인들하고 섞이기 거부한 것 때문임. 왜 우리는 존중해줘야 하는데 얘네들은 비존중해도 됨? 얘네랑 우리, 아니아니 '우리 모두'가 공존하는 방법은 상호존중 뿐임. 구라 안 치고 레알 이게 유일한 살 길임. 지금 이 문제 똑바로 안 잡아놓으면 나중에 개막장 됨.

3. 한겨레 새끼들 논지가 워낙 막장이라 어디서부터 까야 할 지도 감이 안 잡힌다 ㅎㅎ 그런데 이 기사 덕분에 가장 이득을 보는 건 아마 개독인 것 같음 ㅉ 기사가 사실은 지능형 안티였어도 할 말이 없다.

4. 근본주의자들 무개념짓 빨아주는거 시발 그동안 한겨레 니들이 해오던 주장에 이율배반인거 알고 있냐? 니들이 말하던 전근대 사회의 폐단 척결이니 인권이니 하는 건 왜 그동안 싹 무시하니? 왜 니들이 이슬람 빨면 반미라고 생각하는 그 말도 안 되는 병신논리를 근거로 하고 있다는 거 모를 줄 아냐? 시발 설사 그렇다 할지라도 왜 반미가 부조리 척결이나 인권보다 우선해야 하는건데?




이 떡밥 무신 블로거분들 전부 의견 자체는 제가 정리한 저것들에서 크게 벗어나지는 않으실 겁니다. 단지 차이라면 어느 사안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건지, 그리고 저 의견들을 뒷받침할 논리적 근거(도덕적 원칙론 -이상적 근거-, 실증적 자료 -현실적 근거- 등)가 얼마나 잘 준비되어 있는지만 다를 뿐이죠. 물론 전 진지해야 할 소재에서조차 필수요소인 쌀국수 뚝뷁이 패러디나 하며 한괴뢰 병신이라고 낄낄대던 키보드워리어 수꼴 찌질이라 아마도 근거는 다 결여되어 있을 겁니다. ㅎㅎㅎ


뭐 어쨌든 좋은 떡밥 즐겁게 잘 물었습니다. 비록 우리가 가끔 'Why so serious?'라고 스스로에게 반문할 때가 있더라도, 물론 그 반문은 정말 좋은 의문제기이긴 하지만 우리는 여전히 이런 문제들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볼 필요가 있기 마련이니까요.

쌀국수~ 뚝뷁이! 개그쇼의 카니발

http://media.daum.net/culture/religion/view.html?cateid=1001&newsid=20110517204021419&p=hani






(영상 재생부터 권장합니다. -단 브금 주의-)


캬아! 후루루룩! 야~!

물타기 억수로 부끄럽네.

하아 편파보도 얼큰하네.

아~ 약팔이보다 병맛이네.

한괴뢰 이슬람 실드질~

마약팔이 하실래예?





ps: 자매품 종북 감싸기도 있습니다.

오사마 빈라덴 개새끼 해봐. 찌질이란 이름의 미지의 세계로

미국이 오사마 빈라덴을 과잉진압한 게 아닌가 싶다.


오사마 빈라덴 개새끼! 오사마 빈라덴 씨발새끼!

오사마 빈라덴 잘 뒈졌다 캭캭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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